북문화재단, 역량 강화 워크숍
이번 워크숍은 고창, 김제, 남원, 무주,부안, 순창, 임실, 정읍, 진안 등 도내 9개 시·군 지자체 및 운영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와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순서는 운영단체별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문화예술 전문가 특강, 참여자 네트워킹, 상반기 운영 실적 공유, 하반기 사업 운영 방향 안내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문화예술 전문가 특강에서는 정민룡 광주 북구문화의집 관장이 우수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전달했다. /김진성 기자 dong368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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