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K-Food 스포츠 외교 홍보단, 지난 17일부터 이집트 카이로서 홍보 활동
‘국제 스포츠 특화 도시’전북 매력 전파전북 K-Food 스포츠 외교 홍보단, 지난 17일부터 이집트 카이로서 홍보 활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관련, 중동·아프리카권 스포츠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21일 전북자치도는 K-Food와 스포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앞세워 아프리카 이집트에서 ‘국제 스포츠 특화 도시 전북’ 알리기에 나섰다.
도는 현지시간 기준, 지난 17일부터 이날까지 전북 K-Food 스포츠 외교 홍보단이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전북을 알리는 국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글로벌 스포츠 특화 도시를 지향하는 전북의 경쟁력과 K-Food·스포츠를 연계한 전북형 콘텐츠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서다.
동시에 중동·아프리카권 국가와의 스포츠·문화 교류 기반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전주대 한식조리학과와 K-Food산업연구소 관계자들로 구성된 홍보단은 현지에서 △전북 브랜드와 도시 매력 알리기 △전북 스포츠 K-Food △국제 스포츠 대회 개최 경험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후 22일 세계 최대 규모의 고고학 박물관인 이집트 대박물관(Grand Egyptian Museum)을 방문, 추가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2025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집트의 한국 선호도는 94.0%로 조사 대상 26개국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저작권자 ⓒ 전북금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