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고위기청소년 지원 지자체청소년안전망팀 운영

심정식 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20:24]

부안군, 고위기청소년 지원 지자체청소년안전망팀 운영

심정식 기자 | 입력 : 2022/01/13 [20:24]

부안군은 2022년 지자체청소년안전망팀(선도사업) 사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자체청소년안전망팀 사업은 위기청소년 통합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공적 운영체계 확립과 고위기 청소년의 특성에 특화된 지역별 맞춤형 지원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전국 20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자체청소년안전망팀 주요사업으로는 지역특화사업(꿈나래 지역대 운영), 맞춤서비스 연계(진로·자립지원), 필수연계기관 협력사업, 위기청소년 긴급지원 등이며, 사례관리 회의를 통해 대상자 확정 후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위기청소년 발굴·지원 및 맞춤형 청소년 지역특화프로그램 개발에 역점을 두고 2022년 지자체 청소년안전망팀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관내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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