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소방서, 오는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 대책 진행

김래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20:16]

순창소방서, 오는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 대책 진행

김래진 기자 | 입력 : 2021/03/03 [20:16]

순창소방서는 1년 중 화재 비중이 가장 높은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3개월 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해진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작은 불씨에도 삽시간에 대형화재로 확산되는 조건에 있어 야외활동 시 화기취급이나 쓰레기소각 등에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선제적인 화재예방을 위해 사회취약시설, 숙박시설, 코로나19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계획이다.

 

오미숙 방호구조과장은 “봄철 화재예방대책기간 중 대형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이라며 “특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등산 등 야외활동에 화기사용을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래진 기자 ds4pkn@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