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모범·유공납세자 선정

김봉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20:15]

고창, 모범·유공납세자 선정

김봉석 기자 | 입력 : 2021/03/03 [20:15]

고창군이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60명과 유공납세자 8명을 선정했다. 

 

모범납세자는 선정은 지난 1월 1일 기준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으며 최근 3년간 계속해 지방세를 매년 3건 이상 납기 내 전액 납부한 납세자다. 

 

유공납세자는 모범납세자 대상 중에서 지방세액의 매년 납부 실적이 법인은 1,000만원, 개인은 200만원 이상인 납세자이다.

 

모범납세자 60명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을 이용해 고창군 지방세 심의위원회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정됐다. 유공납세자 8명은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인증서와 소정의 고창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또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에서 지원하는 대출금리 인하와 수수료 면제 등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준 군민들께 감사하다”며 “지방세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봉석 기자 hamer016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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