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명인이 만든 김치, 얼마나 맛있게요?”

임복주 명인 등 봉사자들, 전주 소외계층 260세대에 김치 전달

나연식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20:56]

“음식 명인이 만든 김치, 얼마나 맛있게요?”

임복주 명인 등 봉사자들, 전주 소외계층 260세대에 김치 전달

나연식 기자 | 입력 : 2020/11/19 [20:56]

▲ 전주음식 명인을 비롯한 봉사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김치나눔 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봉사자들이 만든 김치들.  © 전북금강일보


전주음식 명인을 비롯한 봉사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펼쳤다.

 

임복주 전주음식 명인과 향토전통음식업소를 운영하는 유대성씨, 정명례 완산구 외식업지부장 등 20여 명은 19일 전주 왱이집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담근 김치 2,400㎏은 지역의 아동지원센터와 독거노인, 장애인 등 260세대에 전달됐다.

 

임복주 명인은 “전주의 음식인들과 함께 맛잇는 김치를 소외계층에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김장행사를 확대 추진해 전주김치를 알리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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