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관광자원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나연식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20:13]

지역관광자원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나연식 기자 | 입력 : 2020/11/19 [20:13]

전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건축자산 보전·활용연구회가 ‘지역관광자원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1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는 도내 건축자산을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보고회는 연구단체 회원 및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의원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박연정 원광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와 연구진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 교수는 △건축자산 및 관광자원화 사례조사 △전라북도 건축자산 현황조사 및 관광자원 후보군 선정기준 제시 △건축자산 지역관광자원화 추진방안 마련 등 연구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병도 대표의원은 “역사·문화적 가치와 관광자원으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도내 건축자산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지역의 관광콘텐츠로 개발·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개발 및 제도마련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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