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들의 이야기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

내일 솜리문화예술회관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9:39]

개그맨들의 이야기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

내일 솜리문화예술회관

이증효 기자 | 입력 : 2020/11/19 [19:39]

  © 전북금강일보

현직 개그맨들이 직접 출연해 ‘기적을 낳는 믿음’의 감동 메시지를 전해주는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가 21일 솜리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 세상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기적은 일어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는 개그맨을 소재로 그들의 꿈, 열정, 사랑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다.

 

개그맨들이 직접 출연해 감동과 재미를 더해주는 이번 작품은 탄탄한 줄거리로 관객들을 웃고 울고 감동하는 풍성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줄거리는 10년 전 최고의 개그맨을 꿈꾸며 지방에서 올라온 주인공이 대학로 개그 공연장에서 겪는 아픔과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현직 개그맨들인 이재형, 한현민, 정진욱, 최수연, 방보용, 전보영, 박시원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21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솜리문화예술회관 중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63-859-3254)로 하면 된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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