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낭산면 물티슈 생산공장서 불

4,500만원 상당 재산피해

온라인편집팀 | 기사입력 2020/11/17 [19:55]

익산 낭산면 물티슈 생산공장서 불

4,500만원 상당 재산피해

온라인편집팀 | 입력 : 2020/11/17 [19:55]

▲ 17일 오전 9시 47분께 익산시 낭산면 한 물티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화재로 검게 그을린 공장 내부. /연합뉴스  © 전북금강일보


17일 오전 9시47분께 익산시 낭산면 한 물티슈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내부 996㎡ 중 550㎡가 타거나 그을려 4,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 관계자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차량 29대를 동원해 50여 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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