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곳곳 추석 의미 되새기는 손길 이어져

참바다 영어조합법인·한국외식업중앙회 고창지부 등서 냉동수산물·상품권 기탁

김봉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22:52]

고창 곳곳 추석 의미 되새기는 손길 이어져

참바다 영어조합법인·한국외식업중앙회 고창지부 등서 냉동수산물·상품권 기탁

김봉석 기자 | 입력 : 2020/09/28 [22:52]

▲ 최근 참바다 영어조합법인이 추석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고창군에 자체 생산한 3,000만원 상당의 냉동수산물을 기탁한 후 유기상 군수(가운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고창산 농축수산물을 생산 유통판매하는 브라더팜(대표 김한중)과 장어파는부부(대표 김형수)가 고창군에 장어즙(100포) 50박스(2,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 참바다 영어조합법인(대표 김종학)도 자체 생산한 냉동수산물을 추석맞이 꾸러미로 만들어 600상자(3,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밖에도 한국외식업중앙회 고창군지부(지부장 이선덕)에서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고창군에 고창사랑상품권 2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주)대한(대표 유승호)에서 덴탈마스크 1만장을, (유)새터이엔지(대표 성춘순)에서 150만원을, (주)선운정보통신(대표 유영대)에서도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손길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 및 사회복지시설들에게 신속히 전달될 계획이다.

 /김봉석 기자  hamer016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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