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행복 위해 달려온 가슴 벅찬 출발”

유재구 익산시의장, 취임 3개월간 광폭 행보 ‘눈길’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20/09/23 [20:13]

“시민 행복 위해 달려온 가슴 벅찬 출발”

유재구 익산시의장, 취임 3개월간 광폭 행보 ‘눈길’

이증효 기자 | 입력 : 2020/09/23 [20:13]

▲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  © 전북금강일보

 

 지역경제 활성화·환경문제 등
지역 주요 핵심 현안 해결 앞장

 

지난 7월 제8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한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의 취임 3개월간 광폭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간 유재구 의장이 지역 핵심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코로나19 확산 속 선제대응에 노력해온 행보를 살펴본다.


익산시의회는 폭넓은 안목으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의원 전문역량 강화교육에 힘쓰고, 각종 정책현안에 대한 발전방안과 합리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의장단 회의,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했다.


지난 7월 이후 개회한 제228회 임시회부터 제230회 임시회까지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26건의 의안을 처리하며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 시민 복지증진 등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입법활동에 매진했으며, 다양한 주제로 13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했다.


시의회는 최근 확산되는 코로나19 사태에 선제적이고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회의장에 비말방지용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고, 회의 중 배석 인원 최소화,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방역소독 강화 등 의회 차원의 방역 강화와 예방활동에 매진했다.


또한 시민의 삶 속에 파고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의회가 먼저 움직이고 먼저 듣는 현장행보에 매진했다.


아울러 유재구 의장은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찾아 시민의 아픔을 헤아리며 신속한 피해복구에 힘쓰고, 안전한 도시를 위한 재난재해 대책마련에 노력했다.


유재구 익산시의장은 “익산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난 3개월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시민행복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쉼없이 달려온 가슴 벅찬 출발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이제까지 무얼했느냐’보다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며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환경문제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밀접한 각종 현안에 대해 시민의 편에서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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