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익산시 산악연맹, 마스크 기탁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20/09/22 [21:38]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익산시 산악연맹, 마스크 기탁

이증효 기자 | 입력 : 2020/09/22 [21:38]

  © 전북금강일보

 

익산시 산악연맹은 22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덴탈마스크 3,000장을 기탁했다.


후원된 물품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센터에 등록돼 있는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특히 익산시 산악연맹은 올해 6월부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장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조형환 산악연맹 회장은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지정후원금 및 전기밥솥, 수건 등 다양한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조형환 회장은 “청소년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며 “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이 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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