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지역 곳곳 ‘꽃’으로 수 놓는다

박이로 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20:22]
내달 1일부터 읍면 시가지·관광지 등에 꽃묘 27만주 식재 진행

장수지역 곳곳 ‘꽃’으로 수 놓는다

내달 1일부터 읍면 시가지·관광지 등에 꽃묘 27만주 식재 진행

박이로 기자 | 입력 : 2020/05/28 [20:22]

장수군 직영 양묘장에서 생산된 각양각색의 꽃묘 27만주가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읍·면 시가지와 관광지, 마을 등에 다음 달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식재된다.


장수군은 주요 관광지 및 7개 읍·면 63개 마을에 연중 무상으로 꽃묘를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고 28일 밝혔다.


장수군은 사계절 꽃이 있는 아름다운 장수만들기를 위해 꽃양묘장을 조성하고 올해 에는 다양한 화종의 꽃묘 120만본을 생산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꽃묘 55만본을 생산해 시가지와 가로화단 등에 식재해 주민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 생산된 꽃묘는 주요 읍면 63개 마을에 무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0월 29일부터 4일간 열리는 제14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행사장에는 국화, 페튜니아 등 붉은색 꽃을 식재해 레드의 고장, 장수를 찾아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인주 과장은 “꽃묘 자체 생산을 통해 사계절 아름답고 행복한 장수를 만들어 주민의 정서함양을 높이고 예산절감 효과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곳곳에 꽃단지를 조성해 연중 찾고 싶은 장수군을 만들기 위해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이로 기자 dlfh151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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