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어린이집 휴원 권고

나연식 기자 | 기사입력 2020/02/24 [20:49]

도내 어린이집 휴원 권고

나연식 기자 | 입력 : 2020/02/24 [20:49]

전북도가 최근 대구·경북지역의 집단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급증해 전국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고, 경기도에서 16개월 영아가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1,283개소 어린이집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시군 지역 상황에 맞게 자체 휴원을 권고했다.

 

이미 코로나19에 대응해 도내 어린이집 1,283개소 중 확진자와 접촉자가 많은 전주, 김제, 완주 등 682개소가 오는 29일까지 휴원을 결정한 상태다.

 

도는 이를 위해 맞벌이 가정 등은 어린이집 내에서 긴급보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당번교사를 배치·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른 보육료 및 인건비 지원기준을 완화해 어린이집 운영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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