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자율방범대연합회, 설맞이 범죄예방 캠페인 펼쳐

익산역·재래시장서 합동순찰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20/01/19 [21:09]

익산시 자율방범대연합회, 설맞이 범죄예방 캠페인 펼쳐

익산역·재래시장서 합동순찰

이증효 기자 | 입력 : 2020/01/19 [21:09]

▲ 지난 18일 익산시 자율방범대연합회 회원들이 설맞이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후 익산역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온라인편집팀



 익산시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경세광)와 중앙지구대(대장 박기오)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익산시 자율방범대 산하 26개 단체회원들과 함께 설맞이 범죄예방 캠페인과 합동순찰을 가졌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약 90분 동안 진행된 합동순찰은 KTX익산역 주변과 재래시장(중앙, 매일, 창인, 서동)에서 전방위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50여명의 행사 참여자들이 중앙동 일대를 도보순찰하며 설 명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익산역과 재래시장 일대를 집중 순찰하며 설 연휴기간 중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합동순찰을 함으로써 익산시 치안예방 활동를 하고 있는 방범 대원들에게 의무감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익산 시민들에게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익산시의 이미지를 되새기고자 진행됬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익산시자율방범대연합회 경세광 회장은 “지역 민생치안예방의 파수꾼으로서 앞으로도 민관단체 등과 협력 치안활동을 강화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페 구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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