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치주도세력 교체 절실”

<4·15 총선 누가 뛰나> 김성주 전 국민연금 이사장, ‘전주병’출마 기자회견 가져

나연식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21:27]

“전북, 정치주도세력 교체 절실”

<4·15 총선 누가 뛰나> 김성주 전 국민연금 이사장, ‘전주병’출마 기자회견 가져

나연식 기자 | 입력 : 2020/01/14 [21:27]

▲     © 전북금강일보



4·15총선과 관련, 김성주 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전주병’ 탈환에 본격 나섰다.


14일 김 전 이사장은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64.8%의 지지를 문재인 정부의 탄생에 몰아줬으나 여전히 전북의 대표는 야당”이라며 “전북의 정치주도세력 교체가 절실히 필요하며 이제는 과감히 변방에서 벗어나 중심으로 진입해야 할 것”이라며 출마의 변을 표했다.


이번 총선과 관련해서는 “지난 총선에서는 수성의 입장이었으나 이번 총선은 도전의 입장으로 지금이 더 어렵다”면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 4년의 공백과 함께 뒤늦게 참여를 했지만 그 때보다 더 시민들의 품 속에 파고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연식 기자 meg754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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