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지역 읍면동, 새 출발 다짐 신년하례식 개최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8:31]

익산지역 읍면동, 새 출발 다짐 신년하례식 개최

이증효 기자 | 입력 : 2020/01/08 [18:31]

 

▲ 8일 익산시 금마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신년하례식에서 정헌율 시장과 기관 및 단체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손을 한곳으로 모으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온라인편집팀



익산지역 읍면동이 2020년 신년하례식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금마면은 8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헌율 시장과 조규대 시의장, 기관 및 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신년인사, 떡 케이크 커팅,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하례식에 참석한 정헌율 시장은 “천년고도 금마가 고도보존육성사업, 세계유산탐방거점센터 추진 등으로 활력 있는 역사 문화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금마면이 역사문화의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함열읍은 지난 7일 북익산농협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지난해 주요 성과와 더불어 2020년 사업 계획을 소개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소형섭 함열읍장은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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