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영등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으로 담근 김장김치 나눔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21:30]

익산 영등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으로 담근 김장김치 나눔

이증효 기자 | 입력 : 2019/12/04 [21:30]

▲     © 전북금강일보

익산시 영등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민병준 동장과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외계층 60세대에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인옥 부녀회장은 “따뜻한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치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살아 숨쉬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민병준 영등1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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