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만들기 ‘총력’

김진석 기자 | 입력 : 2019/12/02 [19:37]

▲     © 전북금강일보


미술협회 임실지부·향우회원과 2일 치즈마을서 농촌벽화 조성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고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북농협은 한국미술협회 임실지부(지부장 이병로)·마을 향우회원과 함께 2일 임실군 치즈마을에서 아름다운 농촌벽화마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 이승계 임실군지부장, 최동선 임실농협 조합장, 이병로 한국미술협회 임실지부장, 송기봉 치즈마을 위원장, 향우회원과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마을에서 운영 중인 치즈 체험장에 마을 특성을 살린 벽화를 그리고 포토존을 조성했다.

 

이어 치즈마을의 대표 체험인 치즈 및 피자 만들기 체험을 하고 간담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다.

 

유재도 본부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만들기를 통해 ‘환경 및 경관’이라는 공익적 가치를 창출해, 농촌이 농업인에게는 깨끗한 정주공간과 생산공간, 도시민에게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석 기자 sos77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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