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업기계박람회서 이동점포 운영

현금자동입출금기 등 제공… 관람객들에 큰 호응

김덕영 기자 | 입력 : 2019/11/07 [20:00]

▲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김제농업기기계박람회 기간 중 벽골제광장에서 농협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사진은 박람회를 찾은 김장근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 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장근)는 김제농업기기계박람회 기간 중 벽골제광장에 다양한 농협이동점포를 운영해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농협이동점포는 내일(8일)까지 운영되며 현금자동입출금기 2대와 LED전광판 등 최첨단장비를 갖춘 차량으로 위성통신시스템을 통해 농협전산망과 연결 365코너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된다.

 

김장근 본부장은 박람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이동점포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이번 박람회가 첨단농업 기자재의 보급과 농업기술정보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농가소득향상과 농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한다”면서 “농협은 언제나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민과 현장을 찾아 상품권판매 등 발로 뛰는 현장은행, 국민이 체감하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덕영 기자 dy62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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