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임실 애향대상 시상식 열려

황상기 기자 | 입력 : 2019/11/07 [19:50]

▲ 7일 임실문화원에서 손정우 전 재경임실군향우회장과 송기봉 임실치즈마을 위원장이 ‘제4회 애향대상’을 수상한 뒤 박재만 임실애향운동본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손정우 전 재경임실군향우회장
송기봉 임실치즈마을 위원장
애향대상 수상 영예 안아 눈길

 

임실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박재만)는 7일 임실문화원에서 ‘제4회 애향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민 임실군수와 신대용 임실군의회 의장 등 각급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향우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재만 본부장은 기념사에서 “고향 사랑 실천에 모범을 보인 애향인들을 선정하는 애향대상식이 벌써 4회째를 맞았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앞장 서는 인물을 선정해 지역사랑을 위해 헌신 봉사한 애향인들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애향대상 수상자로는 손정우 前 재경임실군향우회장과 송기봉 임실치즈마을 위원장, 애향특별상으로는 박정웅 신덕전자 상무, 임실군수 표창으로는 임실군애향운동본부 한윤희 부본부장, 황정선 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황상기 기자 hsg325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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