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삼기면 주택화재… 초기 진화로 큰 사고 막아

이증효 기자 | 입력 : 2019/11/07 [19:32]

익산시 삼기면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관계인이 소화기를 사용 초기 진화로 큰 화재를 막은 것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익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지난 4일 오전 5시경 삼기면 한 주택에서 최초 목격자 강씨(여·39)가 새벽 예배를 마치고 현관 출입구에서 불길을 목격하고 상수도 설비 및 마을 주민이 소화기를 이용 초기 자체 진화에 성공했다.


이에 인명피해는 발생되지 않았으나 총 95만8,000원의 재산 피해와 신발 소실 및 가재도구 그을음이 발생됐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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