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온기’

원광보건대 사회복지과 동문회, 저소득층 세대에 연탄 전달

이증효 기자 | 입력 : 2019/10/15 [19:08]

▲     © 전북금강일보


익산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원광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동문회는 지난 12일 망성면 저소득층 3세대에 연탄 1,000장(8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사진>

 

이날 회원 10여 명은 소외계층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오주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연탄을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청 원광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동문회는 지난해에 용동면 소외계층 집수리 사업을 진행하는 등 회원들이 뜻을 모아 해마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