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으로 만든 반찬에 사랑 더해

이증효 기자 | 입력 : 2019/10/10 [19:33]

▲     © 전북금강일보


익산시 춘포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홀몸 어르신과 몸이 불편한 이웃 5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