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행장려 교육·지원 강화 방안마련 필요”

진안군의회 조준열 의원, 5분 발언서 사업 필요성 강조

황휴상 기자 | 입력 : 2019/10/09 [17:19]

▲     © 전북금강일보


진안군의회 제255회 제1차 임시회회 본회의에서 조준열 의원(사진)의 효행장려 교육 및 지원 강화 방안마련 필요에 대해 5분 발언이 있었다.

 

9일 진안군의회에 따르면 조준열 의원은 우리 전통문화 유산인 효가 인류의 근본이 되는 덕목임을 언급하면서 최근 급속한 산업화로 효의 부재 및 인간성 상실과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인성교육이 자리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조준열 의원은 효행장려를 위한 방안으로 진안군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청소년 및 공무원과 주민 등에게 효·인성 교육 강화, 매년 1회 효행관련 축제 또는 행사 개최, 효행장려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법인 및 단체 등에 필요한 비용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 및 지원 등 보존 및 관리 철저 및 효행관련 효문화보감집을 자체 발간해 효행자를 우대하고 역사 기록으로 보관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군에 제안했다.

 

이어 “진안군이 효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군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효 실천에 다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황휴상 기자 hjh46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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