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수 익산경찰서장, 학생 200여 명과 ‘바른생활’ 약속

이리여고 방문 특강 진행

이증효 기자 | 입력 : 2019/10/07 [20:14]

▲ 지난 4일 이리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특강을 진행한 박헌수 익산경찰서장이 여고생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4일 이리여자고등학교 지초홀에서 2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바른생활’이란 주제로 여고생들과 마음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서민3不 사기 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함께 평소 경찰관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진심을 담아 답변 해주는 등 학생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마음 높이에 맞는 해법을 제시하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꼭 지켜야 할 △타인이 분실한 물품 손대지 말기 △범죄 노출 및 방조자 되지 않기 △핸드폰 이용 성범죄 절대 금지를 약속하며 마무리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우리들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각종 비행에 노출되지 않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우리 경찰의 노력이 제대로 전해졌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각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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