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삼성동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 등에 밑반찬 전달

이증효 기자 | 입력 : 2019/09/23 [19:49]

▲     © 전북금강일보


익산시 삼성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독거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 손맛이 담긴 밑반찬을 전달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12명과 직원들이 함께 모여 겉절이와 물김치 55세대 분량을 준비했다.

 

이선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 여름 폭염에 지쳐 입맛을 잃고 있었던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상 가구를 확대해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학수 삼성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밑반찬을 전달받은 이웃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복지자원 발굴 및 복지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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