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 대표 언론이 되어주길"

황인홍 무주군수

온라인편집팀 | 입력 : 2019/09/10 [00:28]

▲ 황인홍 무주군수.     © 온라인편집팀


  전북금강일보 창간 2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우리도민의 삶을 대변하고 우리고장 곳곳에 정의를 세우기 위해 애써주시는 김병학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누구보다 열심히, 또 부지런히 뛰시면서 생생한 시·군 소식을 전해주고 계시는 각 지역 주재 기자님들께도 아낌없는 격려와 찬사를 보냅니다.

 

  전북금강일보는‘신뢰, 정확, 민첩’이라는 사훈을 기반으로 지역과 국가경쟁력을 키우는데 필요한‘정론지’로서 입지를 바로 세우고 있습니다.

 

 ‘새로운 신문을 만들고, 진실만을 말하며, 전북발전을 이끌겠다’라는 전북금강일보의 각오가 주민 삶을 밝히고 올바른 여론 지도층을 형성해주는 우리사회 대표 언론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반딧불이가 살아 숨 쉬는 태권도성지 무주는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으뜸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무주가 전 세계 태권도 성지로 우뚝 서 전북발전과 도민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는 말씀드립니다.

 

  정도를 걷는 으뜸 신문으로 성장, 발전해나가길 축원하며 전북금강일보의 창간 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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