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외로운 이웃에 따뜻한 정 나눠요”

장수군의회, 더사랑복지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

이종배 기자 | 입력 : 2019/09/10 [18:27]

▲ 김종문 장수군의회 의장이 1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장수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지난 10일 장수보건복지센터, 더사랑복지센터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해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며 격려했다.

 

장수군의회는 매년 명절에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하고 있으며, 이번 복지시설 위문 방문은 명절이 되면 상대적으로 소외계층의 외로움이 더 클 수밖에 없기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함께 정을 나누며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문 의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나마 어려운 이웃이 훈훈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종배 기자 mujule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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