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그룹 ‘아퀴’ 카자흐스탄 한민족축제서 초청 공연

하영길 기자 | 입력 : 2019/09/10 [18:18]

▲     © 전북금강일보


평화통일기원 ‘2019 카자흐스탄 한민족축제’에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타악그룹 (사)타악연희원 아퀴가 공식 초청무대를 가진다.

 

오는 15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한국교육원에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카자흐스탄의 고려인연합회와 한인회가 최초로 함께하는 평화통일기원축제로 그 의미가 더욱 뜻 깊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코리아 드럼 환타지’라는 주제로 펼쳐지며 전통타악을 바탕으로 한, 흥과 신명의 절정을 느낄 수 있으며 한국적인 소재를 초월해 동양과 서양의 조화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통한 창작타악의 다채로운 매력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느낄 수 있다.

 

(사)타악연희원 박종대 대표는 “‘카자흐스탄 고려인연합회와 한인회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단합해 한민족의 정체성과 우리문화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하영길 기자 hyg022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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