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럽게 빚은 송편으로 정 나눠요"

익산 금마면 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송편 전달

이증효 기자 | 입력 : 2019/09/10 [17:43]

▲     © 전북금강일보


익산시 금마면 부녀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송편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빚은 송편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영자 부녀회장은 “올해도 회원들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내자는 마음으로 송편을 직접 빚었다”고 말했다.

 

김재준 금마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송편을 만들어 함께 나누는 사랑을 실천해주는 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런 뜻깊은 행사가 해마다 이어져 따뜻한 정이 넘치는 금마면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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