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통 재즈를 느껴보세요”

김제문예회관 ‘사운드 오브 재즈’ 공연

김덕영 기자 | 입력 : 2019/08/13 [20:36]

오는 20일부터 관람권 선착순 예매 진행

 

▲ 김제시 사운드오브재즈 전단지     © 전북금강일보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9일 오후 7시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에서 산책프로그램으로 미국 정통 재즈를 느껴볼 수 있는 ‘사운드 오브 재즈’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여성 재즈 보컬리스트 하이진의 목소리와 어울리는 재즈트리오의 연주가 특히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베이시스트 최세열, 기타리스트 박갑윤, 피아니스트 박지혜로 이뤄진 재즈 트리오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재즈 아티스트들이다.  정통 재즈를 느낄 수 있는 ‘Auga de beber’, ‘My romance’ 등 곡들과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편곡한 ‘내 맘 속 풍경’ 등으로 더욱 풍성한 관객들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2019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김제시가 주관해 시민들에게 친절과 미소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20일 오전 8시부터 김제문화예술회관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imje.go.kr/art)에서 동시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김덕영 기자 dy62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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