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태풍 내습 해양오염 사고 대비

방제장비 8종 18점 작동상태 등 사전점검 실시

심정식 기자 | 입력 : 2019/08/13 [20:32]

▲ 13일 부안해양경찰서 직원들이 태풍 내습 해양오염 사고를 대비해 방제장비 사전점검을 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태풍 내습 해양오염 사고를 대비해 13일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 8종 18점에 대한 작동상태 등을 사전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 내습 전 방제장비의 상시 작동상태를 유지하고 오염사고시 신속한 투입이 가능토록 방제장비 중 결함이 있는 장비는 수리·보완하고, 정상작동 중인 장비는 분해·청소 등을 실시했다. 또한 방제장비의 작동원리, 관리방법, 주의사항 등을 숙지하고 장비 조작·운용법을 숙달하는 훈련을 실시해 유사시 사전대비태세를 강화했다.
/심정식 기자 sjs211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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