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병 입영 불안감 해소·자긍심 고취

온라인편집팀 | 기사입력 2024/04/02 [19:17]
전북병무청, 2일 입영문화제… 편지 쓰기·청춘 사진 등 진행

현역병 입영 불안감 해소·자긍심 고취

전북병무청, 2일 입영문화제… 편지 쓰기·청춘 사진 등 진행

온라인편집팀 | 입력 : 2024/04/02 [19:17]

▲ 전북지방병무청은 2일 육군 제35보병사단에서 2024년도 첫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가졌다.  © 전북금강일보


전북지방병무청(청장 김성준)은 2일 임실군 소재 육군 제35보병사단에서 2024년도 첫 번째 ‘현역병 입영문화제’를 개최했다.

 

현역병 입영문화제는 입영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입영 현장을 축하와 격려의 장으로 만들어, 입영하는 청춘들을 응원하고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입영자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석대학교 LINC 3.0 사업단 및 새만금항공 협조하에 드론축구를 시범 운영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부모님과 손잡고 걷는 길 ‘감사와 사랑의 길’, 우리 아들 응원하는 ‘사랑의 편지쓰기’, 소중한 오늘을 ‘청춘 사진과 캐리커처’에 담아내기, ‘행운을 뽑아보세요’ 등으로 입영자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축하와 격려의 입영문화제로 병역이행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입영문화제를 계속 발전시켜 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아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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