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장애인태권도協, 새 집행부 구성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9:11]
신임 이사진 위촉… 어울림태권도대회 확장성 등 검토

익산시장애인태권도協, 새 집행부 구성

신임 이사진 위촉… 어울림태권도대회 확장성 등 검토

이증효 기자 | 입력 : 2024/04/01 [19:11]

  © 전북금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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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나갑주)는 이사회를 열고 2024년을 이끌어 갈 신임 집행부를 구성해 의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수행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협회는 지난달 31일 이사회를 개최해 전무이사 및 사무국장 등 신임 집행부 임원들의 변경 건을 회의를 통해 통과 시키고 신임 이사진들에게도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정기총회 결과 보고 및 2024년 사업계획에 따른 예산편성 및 기타 지원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10월 3회째를 맞이하는 ‘익산시전국어울림태권도대회’ 개최에 앞서 참가 대상을 해외로 늘리는 등 대회규모에 대한 확장성을 검토 후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아울러 익산에서 치러지는 대회이외 전국 각 지역대회 참가시 소요되는 선수들의 교통비 및 숙박비용 등 대회운영비 지출에 대한 일부를 지원하는 방안도 이사회를 통해 통과 시켰다.

 

나갑주 회장은 “여러모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렇게 우리 단체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이사님들께서 십시일반 마음을 보태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가 장애우들을 위한 소금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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