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 전해

이증효 기자 | 기사입력 2024/02/12 [16:34]
익산서동로타리클럽, 5가정에 설맞이 전·생활용품 전달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마음 전해

익산서동로타리클럽, 5가정에 설맞이 전·생활용품 전달

이증효 기자 | 입력 : 2024/02/12 [16:34]

▲ 지난 8일 국제로타리3670지구 익산서동로타리클럽은 5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 봉사’를 펼쳤다.  © 전북금강일보


국제로타리3670지구 익산서동로타리클럽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 ‘사랑의 물품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익산서동로타리클럽은 해마다 설날이 다가오면 회원들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행복꾸러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클럽은 올해도 5가정을 선정해 회원들이 직접 따스한 전을 만들어 준비했고 기타 생활용품과 함께 마음 나누기를 실천했다.

 

전지은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지내고 계신 우리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스한 마음을 전하려 한 집 한 집 방문해 마음을 전했다”며 “앞으로도 익산서동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의 미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8년 창립해 인준을 받은 익산서동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봉사단체들과 결연을 맺으며 물품 나눔과 불우이웃시설 등을 방문해 이·미용봉사 및 김장나눔을 실시하는 등 꾸준하게 지역을 위해 마음을 전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증효 기자 even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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