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 향교로서 지역 발전 최선”

황휴상 기자 | 기사입력 2024/02/12 [16:15]
진안향교, 2024 유림 정기총회… 사업 추진계획 승인 등
제45대 이한석 전교·제36대 김재현 유도회장 당선증 교부

“모범적 향교로서 지역 발전 최선”

진안향교, 2024 유림 정기총회… 사업 추진계획 승인 등
제45대 이한석 전교·제36대 김재현 유도회장 당선증 교부

황휴상 기자 | 입력 : 2024/02/12 [16:15]

▲ 지난 8일 향교 충효관 2층에서 열린 2024년도 유림 정기총회에서 제45대 이한석 전교와 제36대 김재현 유도회장이 당선증을 교부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전북금강일보


진안향교는 지난 8일 향교 충효관 2층에서 8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유림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추진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올해 사업 추진계획 및 예산(안) 승인과 효율적인 향교 운영을 위한 향교운영 규정 개·제정을 승인했다.

 

지난해부터 수여하고 있는 향교 선행 및 효열상에는 마령면 최미라씨와 성수면 이상순씨를 선정하고, 각각 3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했다.

 

또한 지난달 22일 실시한 전교, 유도회장 추대회의에서 제45대 전교로 선출된 이한석(백운) 원로와 제36대 유도회장 김재현(백운) 감사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이번에 선출된 전교 및 유도회장은 올해 3월 11일부터 오는 2027년 3월 10일까지 3년간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새로 선출된 전교와 유도회장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진안향교가 모범적이고 시범적인 향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휴상 기자 hjh469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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