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직장 내 관계를 좋게 하는 스피치 생활

온라인편집팀 | 기사입력 2024/02/07 [19:13]
김양옥 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칼럼] 직장 내 관계를 좋게 하는 스피치 생활

김양옥 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온라인편집팀 | 입력 : 2024/02/07 [19:13]

직장이나 조직 등에서 중요한 것은 관계능력이다.

 

직장, 단체, 비즈니스 등에서 관계를 좋게 하는 스피치 생활이 매우 중요하다.

 

하버드대학에서도 실직자, 실패자 등에게 설문조사 하였더니 1순위가 관계능력구축이 문제였다고 발표되었다.

 

여기서 관계를 좋게 하는 기법을 알아본다.

 

첫째, 상대방과 공통점을 찾는다.(관련성의 화법) ‘아~ 그거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저하고 취미가 같군요’ 등과 같이 관련성을 강조한다.

 

둘째, 상대와 친밀감을 강조한다.(감성의 화법) 예술적 감각 등으로 친밀감을 강조하면 관계가 좋아진다.

 

‘오늘 하는 일 힘들죠. 끝나고 식사 함께 합시다’ 등과 같이 감성을 전한다.

 

셋째, 상대방의 의견에 긍정적인 동의를 한다.(긍정화법) 자기 의견에 동의하면 상대가 좋아하게 되었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그 사람 잘못 판단하고 있어요’ 등과 같이 상대에 동의하는 물한다.

 

넷째, 상대방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칭찬화법) ‘아! 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역시! 대단합니다.’ 등으로 상대를 칭찬한다.

 

다섯째, 상대에 관심과 능력을 인정하는 표현 잘한다.(인정화법) ‘어제 늦게까지 일하셨네요. 저는 그렇게 못할 것 같습니다.’ 사람은 인정하는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

 

여섯째, 동료의식을 표현한다.(호감의 화법) ‘우리는 한 배를 탄 셈이잖아요. 힘 좀 내세요!’ 같은 학연, 지연 등을 강조하는 것이다.

 

일곱째, 이미지 관리 잘한다.(이미지 화법) 평소 행동, 말을 조심하고 자기관리를 잘하여야 한다. 막말하지 말고 상대가 좋아하는 행동할 때 관계는 좋아진다.

 

여덟 번째, 나 전달법을 사용한다.(나 전달화법) 상대에게 이야기 할 때 나의 느낌과 감정을 잘 구성하여 전달한다.

 

자신의 감정과 내용이 상대에게 기분 상하게 하는지 잘 분석한다.

 

‘시간 좀 지켜라’ 보다 ‘너를 기다리다가 내가 볼일을 못 봤다’로 표현하면 충고를 하지만 상대가 기분이 별로 나쁘지 않다.

 

아홉 번째, 항상 겸손한 말투로 말한다.(겸손화법) 평소 대화는 부드러움이 강한 말투보다 효과가 좋다.

 

항상 겸손함을 보일 때 상대는 거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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